Master R262 두번째 선물_아기 슈즈&보넷세트와 도롱이 턱받이(2012.09.23~2011.10.01)-① 거의 1년만에 다시 한 바느질 선물의 주인공은 멀리 미국에서 힘든 임신기간을 거치고 드뎌 산달을 앞둔 내 칭구, 오랫동안 보지 못해 늘 아쉽고 그리운 친구라 뭘 해줄까 고민고민 하다가 이미 품질 좋고 필요한 아기 용품들은 다 산 것 같길래 또 다시 가내수공업 선물을 선택- 찾아보던 도중, 요즘은 아기 50일 사진을 많이 찍는다 하여 촬영때도 요긴하게 쓰이지 않을까 해서 신생아 용 아기 보넷과 슈즈 세트를 골랐다. 별이라는 이쁜 태명을 가진 여자아기니까 샤방샤방한 꽃무늬 프린트를 자랑하는 원단- 아 이쁘다... 유주가 떠나고 이런걸 만든다는 걸 사람들은 만류했지만 의외로 난 담담했다- 유주는 이미 내 곁을 떠나 편안한 곳에서 쉬고 있다는 걸 알기에 난 이제 더 이상 슬퍼하지 않으니까! 의외로 바느질을 하며.. 2012. 10. 4. 첫번째 선물_코코몽이 인형(2011.09.27~2011.10.13) 첫번째 선물은 Ryu군이 많이 따랐던 선배의 딸내미 돌 선물로 주려고 준비한 코코몽이! 설명서를 봤더니 아주 쉬워보였다, 이까짓거 하루만에 만들어주지 했지만 무려 보름이나 걸렸다- 빨아서 말리기까지 해서 주려니 더 오래 걸린 듯 하다 인터넷에서 hanz라고 검색하면 사이트가 나온다- 여러 쇼핑몰과 제휴하여 엄마가 아기에게 주는 첫 선물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러 제품들을 쉽게 만들 수 있게 원단을 재단하여 설명서를 따라 바느질만 잘하면 예쁜 제품이 나오게 되어 있다. 문제는 바느질 솜씨- 그렇지만 난이도가 나와 있기에 초보자들은 난이도가 낮은 제품을 골라 시작하면 바느질도 배울 수 있고 아기에게 선물도 할 수 있으니 참 좋은 취미생활 인 듯 하다- www.hanz.co.kr 2012. 10. 4. The Terminal [ Drama | 2004 | 9.1 ] 모자장수입니다. 추석 연휴 길고 긴 여정을 위해 아이폰에 담아 갔던 영화 '더 터미널'.. 이전에 케이블에서도 많이 봤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본 기억이 없는 영화. 최근에 중간부터 보고 나서 다시 한번 보고 싶어 보게 된 영화입니다. 쉽지 않는 소재로 많은 것을 이끌어 낸 이 영화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메가폰을 잡고 2004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주인공 빅터 나보스키(톰행크스)는 아버지가 다하지 못한 재즈의 전설 한명? 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뉴욕에 방문하게 됩니다. 하지만 방문과 동시에 나보스키의 고국인 크라코지아의 쿠테타로 인해 무정부 상태가 되고 국가가 없는 상태가 되어 어쩔수 없이 공항에 머물게 됩니다. 공항 관리국에서는 빅터 나보스키에게 나라의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공항에 머물라고 하지만 시간이 .. 2012. 10. 3. [2012.10.02]제이드가든식물원와 쁘띠프랑스 - 쁘띠프랑스편 오전에서 즐겁게 구경한 제이드가든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쁘띠프랑스. 현재 가평 당일 여행 3대 천왕 중에 한 곳으로 우리가 3곳 중 유일하게 가보지 못한 이곳!! 런닝맨과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에 인기를 더한 이곳!! ㅋ 제이드가든에서 쁘띠프랑스로 넘어올때 75번 국도로 넘어가지 말고 391번 지방도로 넘어가면 스펙타클한 드라이빙과 멋진 경관 두 가지를 모두 노릴수가 있다!! 쁘띠프랑스는 프랑스의 정취와 어린왕자의 컨셉을 가져와 꾸며 놓은 곳으로 가평 여행지로 유명하다. 내부에는 숙박시설이 존재하고 있어 오후 늦게 방문하여 쁘띠프랑스를 구경하고 저녁에는 사람들이 없는 쁘띠프랑스 내부를 맥주한잔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우리는 집이 근처니 아쉽지만 맥주한잔과 정취는 안 느끼는 걸로...ㅡ,.. 2012. 10. 3. 이전 1 ··· 60 61 62 63 64 65 66 다음